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달31일 오후 나이키와 서울시가 공동 개최한 '나이키+ 휴먼레이스(Nike+ Human Race)'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힘차게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1인당 1만5천원인 대회 참가비의 절반 이상은 참가자들의 뜻에 따라 유엔난민기구, 암 퇴치를 위한 랜스 암스트롱 재단, 세계 야생생물기금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나이키 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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