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예진의 매너지 임모(50)씨가 31일 오후 3시30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수협 물량장 앞바다에서 숨진 채 바닷물에 가라앉아 있는 것을 민간 잠수부가 발견해 인양했다.임씨는 거문도에서 열린 갈치축제에 초청받은 예진씨의 일 관계로 거문도를 방문, 전날 오전 4시께 행사 관계자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실종되어 해경 등이 인근 지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에 발견됐다.해경은 술을 마신 임씨가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방파제 등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을 수 있다고 보고 임씨의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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