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손호영의 누나이 손정민이 정승우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한 언론매체는 ‘손정민과 정승우가 지난해 초 결별했다’며 ‘헤어진 지 오래됐지만 사람들이 아직도 연인사이 인줄 알고 있다’고 답답함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5년 단편영화 ‘더 셀링’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사진 = 손정민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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