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불가이라 특급’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엽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075만 파운드(한화 615억원)에 베르바토프를 영입했으며 퍼거슨 감독은 지난해 여름부터 베르바토프에게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토트넘이 거부해 번번이 영입에 실패했다. 베르바토프의 영입으로 멘유는 기존보다 강한 공격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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