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슈가의 전 멤버 아유미가 일본영화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돼 큰 관심을 모르고 있다. 아유미는 최근 일본 영화 ‘약속의 땅’의 주인공 하루카제 유우역에 캐스팅됐다. 영화 ‘약속의 땅’은 경마장에서 근무하는 아버지가 경마장 폐쇄 후 사고를 당해 죽고 애마 엘리자베스와 함께 사촌형제의 승마클럽에 맡겨진 소녀가 아버지의 유언을 실현하기 위해 생기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월 일본 NTV ‘가난남자 본비맨’을 통해 일본에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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