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신부가 ‘사람과 생명, 평화의 길을 찾는 순례’란 화두를 걸고 4일 지리산 노고단에서 오체투지 순례에 나섰다. 두 사람은 “딱”하고 죽비소리가 나자, 양 무릎을 꿇고 팔꿈치를 펴 엎드린 뒤 이마를 땅에 붙이는 오체투지 방식으로 첫걸음을 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