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차(茶) 소녀’로 알려진 김민지가 KBS 2TV ‘천추태후’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17차 광고에서 전지현과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던 김민지가 ‘대왕세종’ 후속으로 방송될 대하사극 ‘천추태후’에 캐스팅 됐다.김민지는 ‘천추태후’에서 단아한 이미지의 양갓집 규수 ‘부용’으로 출연해 청초한 동양미로 남심(男心)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부용은 천상의선녀 같은 고운 자태와 성품으로 후에 왕비로 책봉되는 중요 인물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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