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S 2TV ‘연예가중계’는 서태지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서태지는 지난 3일 천정 높이가 무려 15m인 국내 최대 규모의 세트장에서 후속곡 ‘틱탁’ 뮤비를 촬영했다. 서태지는 제작진에게 직접 세트 내부를 소개해주는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이날 서태지는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한 소감과 그룹 빅뱅에 관한 이야기도 거침없이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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