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크로싱’이 제 16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8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6일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크로싱’은 최우수작품상과 심사위원대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아역특별상 등 8개 부문을 석권했다. ‘크로싱’은 탈북 민을 소재로 다뤄 언론과 평단에서 호평을 받은바 있다.한편 올해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추격자’는 각본상, 남우주연상, 신인감독상 등 3관왕에 올랐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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