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오후 경기도 안산 경기도미술관에 전시된 설치 미술가 강익중(47)씨의 '5만의 창, 미래의 벽'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초대형 벽화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이 벽화는 강씨가 강원도 민통선에서 마라도까지 전국 5만명 초등학생으로부터 각자의 꿈을 그린 소형(7.62×7.62㎝) 그림을 받아 액체 플라스틱을 코팅해 모자이크처럼 이를 벽에 붙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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