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8일 서울 동대문경찰서 뒷마당에 장안동 일대 성매매업소에서 사용된 욕조와 침대 등 압수된 집기들이 쌓여있다. 장안동 일대 성매매업소에 대한 경찰의 집중 단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업주들이 금품을 상납한 경찰관을 지목하며 경찰서를 항의 방문하는 등 이 문제를 둘러싼 업주와 경찰 간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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