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8일 오후 남편이 사망했다는 비보를 접한 방송인 정선희가 중계동 자신의 집에서 쓰러져 을지병원으로 후송됐다. 정선희는 이날 오후 가족과 최진실, 이영자, 최진영 등 지인과 장례절차를 논의하다 결국 의식을 잃은 채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정선희는 현재 병원 8층 입원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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