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9일 새벽 故 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방문한 이찬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찬은 조문을 위해 빈소에 들어서며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흘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찬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한 모습에 네티즌들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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