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파격적인 발언과 패션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아티스트 낸시랭이 9일 서울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0다산콜센터 1주년 기념행사에서 120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낸시랭은 故 안재환의 빈소에 주황색, 흰색의 타이트한 옷과 이름표를 달고 나타나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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