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결방해 시청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예정이던 MBC ‘놀러와’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2회 연속 방송으로 결방 된것. 특히 그룹 ‘빅뱅’이 출연하기로 되어있어서 시청자들의 불만을 가중 시켰다. 9일 ‘대통령과의 대화 : 질문 있습니다’를 방송할 예정이라 ‘에덴의 동쪽’이 5,6회 연속 방송되면서 ‘놀러와’는 결방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놀러와>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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