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故 안재환의 빈소에 배우 이종수가 조문을 위해 엄숙한 모습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안재환의 빈소에는 금보라, 김가연, 이수영, 서문탁, 낸시랭, 김신영, 천정명, 이찬, 이홍렬, 지석진, 이승기, 백보람, 신봉선등 지인들의 조문행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故 안재환은 잇따른 사업실패로 금전적인 어려움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