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BS 드라마 ‘식객’에 KBS 전 아나운서 최송현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식객’에서는 운암정의 경영권을 두고 이성찬(김래원)과 일본의 마츠모토 준이치(이기영)가 한식요리 대결을 펼쳤고 이 대결의 MC로 최송현이 출연했다. 최송현은 능숙한 진행을 선보여 우려했던 연기도전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마지막 회에서 본격적인 한식요리대결을 다룰 예정이라 마지막 회에서도 최송현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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