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전자는 고성능 카메라폰 '뷰티폰' 글로벌 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뷰티폰은 2007년 10월 출시 이후 국내에서 35만대, 해외에서 465만대가 판매됐다. 전체 판매량의 과반인 260만대가 까다로운 유럽 소비자들에게 판매됐다. 독일 슈나이더의 500만 화소 카메라 렌즈와 초당 120 프레임의 고속 영상 촬영 등 고급 디지털카메라 기능을 탑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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