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 임원들이 비용 절감 차원에서 연봉의 10%를 반납키로 결정했다. 포스코는 13일 최근 모든 임원이 올해 연봉의 10%를 회사에 반납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포스코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철강 수요 감소와 원자재값 인상이 계속돼 임원들이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연봉 반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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