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 중구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아마다나매장에서 가죽커버로 만든 소형 라디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로버츠사의 제품으로 전통 라디오 모양에 아날로그 튜너 방식이다. 가격은 30만원대.(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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