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니 이런 황당한 일이..." 제45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네이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매일신문 김태형 기자의 '황당한 시추에이션' 물에서 튀어오른 물고기 앞에 천적인 물새가 입맛을 다시고 있다. 물고기의 당황한 눈빛을 절묘하게 포착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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