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것 내가 낳은 새끼 맞아? 색깔이 왜 이래?" "옆집서도 자꾸 살펴 보고 있잖아?" 전북 순창군의 한 축산농가에서 누런 어미 소(한우)가 흰 송아지를 낳았다. 이 송아지는 18일 오후 10시께 전북 순창군 구림면 단풍마을 김길선(65) 씨의 누런색 어미 소에서 인공수정을 통해 태어났으며 코와 귀 등 일부가 분홍색인 것을 제외하면 몸 전체가 하얗다.(사진=순창군 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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