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LPG 프로판 가스에 붙는 세금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LPG 프로판가스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와 부가가치세를 2010년 12월31일까지 면제하도록 돼 있다.현재 프로판가스에는 1㎏ 당 14원의 개별소비세와 부가세(가격의 10%)가 부과되고 있다. 이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취사.난방용으로 프로판 가스를 주로 사용하는 영세서민, 소규모 음식점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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