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군포 여대생 납치살해범 강호순(38) 씨가 경기지역에서 모두 7명을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30일 강 씨가 군포 여대생 A씨(21)와 수원 주부 김 모 씨(48) 뿐 아니라 지난 2006년 12월 부터 2007년 1월 사이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실종 된 나머지 부녀자 5명도 모두 살해했다고 자백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군포여대생살해범 수원 주부도 죽인 뒤 암매장 실종 수원 주부시신 발견..또 알몸 암매장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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