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획재정부는 20개 국고채전문딜러(Primary Dealer)의 지난해 하반기 중 국고채 인수 및 시장조성 실적을 평가한 결과 삼성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BNP파리바은행과 산업은행이 2위와 3위를, SK증권과 대우증권이 그 뒤를 이었다. 재정부는 우수 딜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딜러 간 경쟁을 촉진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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