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툭하면 튀는 발언으로 '김뿔 지사'로 통하기도 하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4일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 경인운하건설사업단에서 열린 '경인운하 사업추진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에 참석, 경인운하 건설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점프 차림으로 심각하고 진지하고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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