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수원중부경찰서는 20일 유산상속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친동생(48)에게 엽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차모(49.회사원)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18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차씨 큰형의 집에 설 인사를 온 친동생의 얼굴을 향해 엽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차씨는 유산 상속 문제로 동생과 갈등을 겪어오다 이날 복분자 술 반병 가량을 마신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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