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장윤경 현대모비스 이사가 '2006 한경광고대상'에서 자동차부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인쇄광고 '모비스의 법칙-아빠 발'편으로, 기술은 안전이며 안전은 곧 행복임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 광고는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언제나 고객의 곁에서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는 아빠와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현대모비스의 의지를 담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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