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혜화경찰서는 25일 공원에서 다른 남성을 성추행한 A(71)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30분께 종묘공원의 벤치에 앉아 있던 B(26)씨에게 다가가 성추행을 B씨가 이를 제지하려 하자 한 차례 때린 혐의(강제추행 및 폭행)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부처님 오신 날’에 근처 절에 갔다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며 “술도 깰 겸 잠시 공원에 들렀는데 B씨를 보고 동성애자인 걸로 착각해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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