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하이마트는 7월부터 SKT와 KTF, LGT 휴대전화 유통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이마트는 일단 매출 규모가 큰 매장 50개에세 시범 판매해본 뒤 단계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연초부터 휴대전화 사업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상담과 판매 담당자 교육 등의 준비작업을 해왔다고 말했다. 일본의 경우는 휴대전화 시장을 하이마트와 같은 전자전문점인 요도바시카메라와 비꾸카메라 등이 주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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