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대한통운(대표 양승석)이 대우로지스틱스를 인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앞서 전날인 16일에도 CJ대한통운은 동부익스프레스 본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동부익스프레스 인수와 관련해 CJ대한통운 측은 "실사를 진행하고 검토했지만 본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안형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형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빚투'에 신용공여 한도 소진 속출…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 증권담보대출 중단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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