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김태윤 상근자문을 중국담당 사장에 임명했다.이번 인사는 최근 중국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현대차그룹 측은 설명했다.김태윤 신임 사장은 1952년생으로 울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북경현대 해외기술기획팀장, 생산부본부장, 총경리, 북경현대4공장 건설담당 자문을 거친 중국통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김건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건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빚투'에 신용공여 한도 소진 속출…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 증권담보대출 중단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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