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과 대우조선해양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40분쯤 대우조선해양 도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40여 분만에 진화됐으나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1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사망했다. 또한 7명의 근로자가 유독가스를 마셔 대우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재 소방 당국은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빚투'에 신용공여 한도 소진 속출…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 증권담보대출 중단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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