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분기에 매출액 338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 당기순손실 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 늘었고, 영업이익은 397% 급증했다. 이번 분기 실적 상승은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비롯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들의 매출 증가와 신규 라이선스 계약 등에 기인했다. 위메이드는 향후 기존 라이선스 매출의 꾸준한 상승과 신규 라이선스 계약, 회계 상 계상이 지연된 분쟁 해결 등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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