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1분기 매출 1천203억 원, 영업이익 501억 원, 당기순이익 36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익, 당기순익은 전년 대비 각각 11%, 16%, 21%씩 감소했다. 컴투스는 지난 2016년 1분기 598억 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2%에 달한다. 특히 컴투스가 지난 1분기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인 매출은 1천66억 원으로, 6분기 연속 1천억 원을 돌파했다. 컴투스의 해외 매출 비중은 89%에 육박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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