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에서 롯데지알에스(LOTTE GRS)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외식 브랜드 이름은 그대로 유지된다.새로운 사명인 롯데지알에스는 롯데 글로벌 레스토랑 서비스(Lotte Global Restaurant Service)의 영문 약자로, 외식 전문 서비스 및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비전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1979년 소공 1호점 개점 이후 38년간 외식 전문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 외에도 적극적인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포스코홀딩스, 지난해 영업이익 16% 감소..."올해는 수익 상승세 전망" NH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315억 원…사상 최고 실적 달성 젝시믹스, 지난해 인도네시아 매출 176%↑...아시안 핏 애슬레저웨어 통했다 우리은행, 공공기관 AX 전환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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