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HD한국조선해양, 친환경 해상풍력 지원선 국산화 나서..."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 발빠른 AX 실행 주문..."'1인 1에이전트'로 성과 높여야" "전문직 소개해 준다더니"...결정사, 조건 다른데도 위약금 물려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모주 물량 배정 못 받아...우주테크 ETF 비상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퇴직연금 Fee-Biz 전략 성과 톡톡...수익성·건전성 지표 '쑥'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결렬 선언...25일 파업 찬반투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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