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골든블루, 장애인 체육 지원 결실…전국장애인체전 육상서 한국신기록 2개 획득 롯데칠성음료, 한국IR대상 우수기업 6년 연속 선정…주주친화경영 성과 신한은행 등 10개 금융회사 '금융소비자보호 대상' 수상 [단독] 샤크닌자, 보증기간 1년 지나면 AS시 무조건 '진단비' 청구 신한은행, 채권 감면부터 금융교육까지... 전방위 '포용금융' 구축 【분양현장 톺아보기】 화성향남 롯데캐슬시그니처, 1500세대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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