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롯데칠성,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2% 부족할 때' 체험존 운영...1만5000명 방문 AX기반 혁신 강조한 김기홍 JB금융 회장 "전사적 AX 마인드 갖춰야" 갤럭시 Z 폴드·플립8 흥행 화력 활활...국내 사전 판매 144만대 '신기록' 김용주 회장, 리가켐바이오 주식 15억 원치 매수...“책임경영 강화” 진옥동 회장 승부수 '신한 슈퍼SOL' 출시 한 달여 만에 MAU 1100만 돌파 솔루엠, 표준화 원칙 업무 시스템에 구현...데이터 중심 경영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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