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광진구에 거주하는 정 모(여)씨는 식기세척기 설치 이틀 후 누수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식기세척기 호스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물이 샜고, 싱크대 아랫부분 패널은 누수로 인해 벌어져 버렸다. 업체에서는 "노후된 호스 교체를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는 입장이라고. 정 씨는 "설치 시에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다"며 "기사가 그렇게 권유했다면 무리하게 세척기를 설치했겠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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