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마트에서 산 생선에서 기생충으로 보이는 이물질이 나와 소비자가 경악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최 모(여)씨는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생선 요리에서 기다란 끈 모양의 이물질을 발견했다. 50㎝ 길이인 이물은 기생충과 비슷한 모양이었다고. 최 씨는 "이 이물질 때문에 가족들이 구토와 트라우마에 시달렸다. 대형마트인 만큼 믿고 생선을 구매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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