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북 경산시에 사는 김 모(여)씨는 자녀에게 자외선 차단이 98~99%라고 표기된 래쉬가드를 입혔는데 팔이 문신처럼 햇볕에 그을렸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자외선 차단이 된다는 래쉬가드를 입고 야외에서 하루 생활했을 뿐인데 팔에 래쉬가드 모양대로 얼룩덜룩 줄무늬가 생겼다. 김 씨는 "이제 여름 시작인데 팔이 얼룩덜룩 그을려 반팔은 입히지도 못하고 긴팔을 입혀야 할 판이다"라며 기막혀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SK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 삼성물산·삼성E&A·SK에코 새일감 될까 추미애, "보여 주기식 사업 덜어내고 민생·일자리·돌봄에 재원 투입" 글로벌세아그룹, 제지 계열사 매각 중단..."초우량 제지 그룹으로 자리매김" 이재용 425조·최태원 400조 통큰 투자...반도체 산업 패러다임 바꾼다 [ㄱㄱㄷ 의정 Pick]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일방적인 부의장 독식 철회해야" KCC-IPARK현대산업개발, ‘IPARK 브랜드 컬러 아이덴티티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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