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가 6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이 301조7700억 원으로 전년보다 7.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 300조 원 돌파는 역대 최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6% 감소한 43조3700억 원이다. 4분기 매출은 70조 원, 영업이익은 4조300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8%, 69% 줄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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