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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헬로모바일] 실속형 요금제·생활밀착 고객 서비스로 알뜰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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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헬로모바일] 실속형 요금제·생활밀착 고객 서비스로 알뜰폰 1위
  • 이범희 기자 heebe904@csnews.co.kr
  • 승인 2025.08.29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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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 헬로모바일이 ‘2025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알뜰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K7모바일(SK텔링크), KT엠모바일, KB리브엠(국민은행), 우리WON모바일(우리은행) 등 주요 알뜰폰 브랜드 가운데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 32.7%가 헬로모바일을 가장 선호하는 알뜰폰 브랜드로 선택했다. 

헬로모바일은 2013년 업계 최초로 ‘조건없는 반값 유심 요금제’를 선보이며 알뜰폰 대중화를 이끌었다. 이후 온라인 직영몰, 편의점·오픈마켓 유통망, 비대면 셀프개통 서비스 등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13일에는 매월 5000원 상당 제휴 쿠폰을 2년간 제공하는 쿠폰팩 요금제를 선보여 소비자 선택을 확대했다. 요금제는 데이터 무제한 라인업 28종으로 구성됐고 가입자는 ▲네이버페이 ▲신세계이마트 ▲올리브영 ▲다이소 ▲CU ▲배달의민족 ▲해피콘(던킨·베라) ▲뚜레쥬르 중 원하는 쿠폰을 선택할 수 있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쿠폰팩 요금제’ 28종을 출시했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쿠폰팩 요금제’ 28종을 출시했다

가입 절차는 직영몰 또는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개통 후 매월 문자로 쿠폰팩이 발송되며 고객은 원하는 쿠폰을 선택해 제휴 매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통신비 절감에 더해 쇼핑·외식·배달 등 생활 혜택을 더했다.

헬로모바일은 AI 기반 경영 혁신과 함께 LG헬로비전 TPS(통신·방송·인터넷) 직영몰을 개편했다. 핵심은 ‘고객 중심 디지털 경험’이다.

상품 탐색은 나열식에서 추천 방식으로 바뀌었고 불필요한 광고를 줄였다. 인터넷 중심 노출과 모바일·방송 결합 혜택을 강조하며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결합 할인 정보와 고객 리뷰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개편 직후 5일간 바로가입(셀프가입) 서비스 이용이 3배 증가했고 가입 전환율은 30% 이상 상승했다. 절차 단순화와 입력 최소화로 편의성을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헬로모바일은 앞으로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생활밀착 혜택을 결합해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여 알뜰폰 시장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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