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8일 오후 1시께 광주 북구 동림동 모 아파트 뒤편 화단에서 1.2m 길이의 멸종위기종인 황구렁이 한 마리가 나무를 감고 있는 것을 주민 최모(62)씨가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한 광주 서부소방서 119 구조대원 5명은 뱀 포획 장비를 이용해 황구렁이를 포획한 후 아파트 뒤 운암산 중턱에 올라가 풀어줬다. 황구렁이를 잡은 김병완(39) 소방교는 "황구렁이가 아파트 바로 뒤에 있는 운암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며 "광주 시내에서 구렁이를 발견하는 것은 1년에 한두 번 있는 보기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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