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이승기가 MBC '일지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승기는 KBS2 '1박2일'에서 '허당'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팬들은 연기를 위해 '1박2일'을 하차하는 것 아니냐며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그러나 '1박2일' 제작진은 "아직은 정해진 바가 없다"며 하차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승기 측은 "현재 아무것도 확답할 수 없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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