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6.10항쟁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광화문에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자유발언을 요구하며 집회 단상으로 향하다 시민들에 '포위'돼 있다. 꿀단지에 빠진 파리 처럼 꼼짝도 못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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