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금융감독원 부원장에 임명됐던 박광철 신임 부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로 박광철 부원장이 오늘 금융위에 사표를 제출했다. 곧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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