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월드컵 3차 예선 투르크메스탄전에서 무릎에 이상이 생긴 박지성을 대신해 출전한 김두현이 수비수 발을 맞고 나온 공을 전반 12분1초 골포스트 20여미터 지점에서 선제골을 기록, 전반을 1:0으로 마감했다. 이밖에도 대표팀은 전반 28분 김남일의 중거리슛, 35분에 설기현의 헤딩을 박주영이 아깝게 놓치는 등 우세하게 이끌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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