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0,023 / 총페이지 : 36,502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88046 삼성전자 QLED패널 상습 불량에 따른 삼성의 대응 2023년11윌경 신세계 이마트(목포점)삼성매 장에서 65인치 QLED TV를 1,750,000 에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2025년 4월 화면에 검은줄이 생겨서 써비스신청하여 패널불량 으로 판정되어 교체 받았습니다. 2년 보증기간이라서 무상교체 받았습니다. 그런데 2 손대국 2026-02-17
1488045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6-02-17
1488044 강남고려병원 발가라골절 응급 입원하였는데 의사 만나기저부터 비급여 서명부터하라하고 압박붕대 1개에 3만5천원이나 결재되었습니다 병원비 횡포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3백만원 넘게 치료비가 나왔고 급여부분은 75만원인데 비급여부분이 2백2십만원 이상 나왔습니다 실비도 없다고 했는데 과한 병원 김금아 2026-02-17
1488043 삼성스포렉스 동작구 삼성스포렉스 위 기관에서 수영전 스트레칭 하다가 미끄러져 발가락 2개 골절 되었는데 치료비 3배만원 넘게 들었는데 아무런 보상이 없습니다 김금아 2026-02-17
1488042 홈플러스 할인품목 표기해놓고 할인 앟됨 2월 17일 대구 용산동 소재 홈플러스에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할인 스티커(표기 금액) 보고 2개 구매 카드 결제하고 돌아나오다 보니 할인 가격 미 반영. 직원 왈 .. 스티커는 붙어 있으나 할인이 않되는 품목이라고 함 매대에 전부 추가 할인 7530원 표기 이대수 2026-02-17
1488039 새마을통닭 두암점 새마을 통닭 깃털 쿠팡이츠 앱에서 주문했는데 먹다가 날게에 털이나와서 쿠팡측 전화해서 털이나왔다 그래서 상담사가 사진을 보내주라해서 보냇고 몇분있다가 다시 전화가와서 가게측에서 회수처리한다고 문앞에 뒀습니다 그래서 가게측에서 전화가왔는데 털이나오게 말도안된다고하고 회수받고 다시 전화준다 김현빈 2026-02-17
1488038 김포현대하이웨이주유소 가격이 너무 비쌈 휘발유 1리터당1987원 이나 받아요 이럴꺼면 가격표를 입구에 설치해야지 출구쪽에 잘 보이지도 않는곳에 놔두면 기분이 나쁘죠. 무슨 강남보다도 비싸네요. 주변시세보다 344원 더 받는건 문제가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동희 2026-02-17
1488037 박영훈 도배 도배작업시 석고보드가 탈착됌 26년 2월3일 (숨고 앱을 통해 견적을받고 견적비용105만) 도배 작업을 당일 완료함 도배작업후 건조기간이 필요하다구 해서 며칠후 확인하러 갔는데 큰방 벽면석고보드 도배로 인하여 탈착돼여 있음 재시공 요청하였는데 시공하자가 아니라고 함 윤국철 2026-02-17
1488030 롯데홈쇼핑 반품거부 카드반품취소 환불 거부 롯데홈쇼핑물건인데 오기전 받기전 인데 카드취소신청 했는데 거부당했습니다. 오기전이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절후에 온다고해서 취소신청한건데 무자비로 보내겠다고 합니다. 반품 비는 받겠다고 하고요 소비자만 억울해요.. 박금옥 2026-02-17
1488026 업체 제목 오후 12시 20분쯤 청주 성안길 CGV 에스컬레이터 타기 전에 있는 탑텐 성안길점에 옷을 사러 가족과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오후 12시 20분쯤 근무를 하고 계신 주황색 머리를 하고 계신 여직원분께서 옷을 고르고 있으면 근처에 계속 따라오셔서 인상을 찌푸리며 옷을 익명 2026-02-17
1488021 롯데홈쇼핑 롯데홈 쇼핑 결제 취소거부 롯데 홈쇼핑에서 팬츠를 결제 했으나 명절 때문에 늦게 온다고 해서 결제취소를 했는데 결제거부를 했습니다. 그래놓고 반품 교환비를 소비자에게 부담 하고 있습니다. 결제 취소를 오기전 눌렀으나 거부당함. 소비자만 손해 입니다. 송나래 2026-02-17
1488015 쿠팡 쿠팡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2026년. 02월 17일 쿠팡으로 팬션을. 예약했습니다 아무래도 1박은. 아닌것. 같아 1박 2일로. 변경하려. 검색하던중 예약했던. 것을 실수로 눌러. 취소가 되었습니다 급히. 쿠팡 고객센터로 연락해. 잘못. 눌렀으니 복원 시켜. 달라고 하였으나 최진훈 2026-02-17
1488014 쿠팡 쿠팡 고발합니다. 지난주 일요일에 콜레올로지 다이어트를 부모님쿠팡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16일날 와야하는데 17일 화요일 부모님 카카오톡으로 인해 늦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이없는게 쿠팡캐시 1000원을 지급하겠다고 쿠팡주문에 적혀있었습니다. 16일 월요일 밤까지 기 장세현 2026-02-17
1488013 kkday 스카이라이너 티켓 예약 취소 및 환불 거부에 대한 민원 접수 안녕하세요. 본인은 KKday를 통해 스카이라이너 왕복 티켓(나리타 공항 ↔ 우에노/닛포리)을 84,8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결제 후 전자 바우처가 발송되었으나, 일정 변경(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취소 및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에서 환불이 불 박지훈 2026-02-17
1488012 한길누수방수공사 높은 가격과 가격을 미리 고지하지 않음 1층에서 물이 새서, 2층 보일러실에서 문제가 있다고 집주인이 판단하고 수원 한길누수방수업체에 문의했는데, 시공하지 않으면 무료로 봐주신다고해서 마음속으로는 출장비는 챙겨드리려고 함 보일러실에서 분배기 에어포켓 수도꼭지 잠금 장치가 조금 열려있다고 그걸 잠그면 되는건 김종미 2026-02-17
1488011 CU 몽블랑에멘탈치즈에 곰팡이가 있어요 2월16일 밤 22:54분에 상품 3개를 구매한 내역에 몽블랑에멘탈치즈 상품에 곰팡이가 있었어요 다행스럽게 먹기 전 발견 했지만 만약 먹었다면 어쩔까 싶네요 17일 오전에 양주시 옥정동로 104 1층 단지내 상가동 101,102호 cu 편의점에 가서 부분 취소하고 환 박정미 2026-02-17
1488007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6-02-17
1487997 동일종합상사 스프레이페인트 스프레이 페인트5통 구입후 색깔이 안맞아서 다른 색깔로 바꾸려는데 1주일 지났다고 안된다고 해서 너무 염치없는 업체를 고발 합니다 전영우 2026-02-17
1487996 테무 중고상품을 새상품으로 판매 제품을 받고 사용하다가 파일 속에 사용한 흔적을 발견후 회사에 항의하니 앞으로는 주의하겠다고 합니다 이건 알고서 그렇게 한듯 합니다 이창일 2026-02-17
1487985 포항 더 리브 풀빌라 이중계약으로 인한 불이익 2026년 1월 29일, 2월 16일부터 2월 17일 1박 2일로 펜션예약을 했으며,(문자내용과 이체내역 들고있습니다) 1월 29일 당일 계약까지 모든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허나 2월 16일 당일 오후 8시쯤 와보니, 이미 다른사람이 와서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제 정재욱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