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타 | 의류매장에서 사장이란 사람들이 반말, 욕설, 밀치기까지
 박세희
 2011-11-16  |    조회: 9
우선 제가 저번달에 일산 웨스턴돔에 있는 1층 '시크릿'매장에서 원피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구매한 시간이 마감시간에 가까워오자 입어보지 못하고 바로 구매를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오니 원단이 얇아 비치고, 불편해서 다음날 오전에 바로 교환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매장에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서 환불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매장직원분께서 웨스턴돔안에있는
모든 보세매장은 환불이 안되고, 저희는 몇시간전에 사간 옷들도 환불이 절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도,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저는 계속 환불을 원했지만, 못해주겠다고하고 계속 그냥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는 말을 해서 너무 황당했습니다. 절대 안해준다길래 54000원이라는 돈이 아까워 그냥 기한없는 교환증을 받아왔습니다. 그 후, 원하는 옷을 사러 3번정도 방문을 했지만, 원하는 옷을 찾을 수 없어 되돌아왔습니다. 제가 구입한 옷이지만,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계속 교환을 하러 다니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제 실수도 있고해서 계속 참고 가격에 맞는 옷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11월16일 오후 9시30분~45분사이에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이런 교환절차도 짜증나고 그냥 아무거나 54000원에 껴맞춰서 해결하려고 갔는데, 마음에 드는 옷이없지만 결국에는 39000원짜리 티셔츠를 들고 도저히 원하는 옷도, 필요한 것도 더이상 없어서 15000원차액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해도 나머지 차액은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매장 사장이란 사람 두분이서 기분나쁜듯이 말을 하기 시작했고, 저희도 여러번 발걸음한것이 화가나기도하고 더이상살게 없어서 매장에 옷이 별로 없다고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기분이 나빴는지 표정이 안좋게 먼저 받아치면서 잘나가는 매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뒤부터 언쟁이 시작됐습니다. 저희는 차액을 달라고했는데 안된다고 또 우기면서 그냥 소비자센터에 고발하라고 계속 막무가내로 차액도 절대 줄 수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또 어이가없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잘난 가게이길래 원하면 신고하라고 하는 말이 어이없었습니다. 얘기하는 도중 뒤에 계신 사장이란분이 반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가 백화점도 아니고 그렇게 해줄 수 없다, 그럼 백화점엘 가라, 나가라, 도대체 너 뭐냐, 매장 들어올때부터 기분나쁜표정으로 들어왔냐느니 이런말을 계속 해댔습니다. 저희도 너무기분이나빠왜반말이냐고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환불안된다, 교환은 며칠안에 이거 버젓이 위에 쓰여있는데 초중고 교육다시받고오라느니 도저히 판매하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었습니다.(저는 그매장을 처음 방문하였고, 살 당시에 환불이 안된다, 이런정보는 전혀 전해주지 않았습니다.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는 사람이 추후에 변심할 수도 있는 상황을 그분들은 저희에게 사전에 설명해주지않으셨습니다.) 그 후, 씨x 이라는 욕까지하고, 저희도 그런 반말과 욕을 듣고 어떻게 이런식으로 장사하냐고 미x년이라고 되받아치긴 했지만 그쪽에서 먼저 반말하고 욕설을 했습니다.
이게 말이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소비자이고 그쪽은 판매자입니다. 결국엔 그분들이 영업방해라면서 보안센터에 신고를 한다더군요, 경찰서에 연락한다고 그래서 저는 39000원티 받고 15000원버릴테니깐 그냥 티셔츠달라고하고 나가려는데 그냥 가지고나가하면서 끝까지 반말하고 저와 함께간언니랑저를 밀치면서 나가라고하더군요 너무 분합니다. 저희는 소비자인데 반말도 먼저 하지 않았고, 욕도, 밀치는 것도 먼저 하지 않았습니다. 둘다 휴대폰이 없어서 그상황을 녹음하지 못한것도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것도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꼭 처벌해주세요
웨스턴돔안에 있는 상가에서 어떻게 이렇게 몰상식한 사람들이 장사를 할 수 있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