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날이 26년3월30일로 예정되어있어서
3월 18일날 사전예약을 통해 정수기 설치이전에 관련해 고객센터에 전화함
그날 정수기 설치 이전을 확정 받고 문자까지 안내 받음.
근데 이사 당일날 연락이 한통도 없음. 오후 5시 좀 넘어서 전화를 해서 언제쯤 방문하는건지 확인차 연락.
고객센터에서는 미리 예약한게 없다고 함. 아니 분명 예약까지 하고 문자로까지 설치 이전에 관련된 안내를 받았는데 예약이 안되어있다?
그럴수 있고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럼 빨리 조치해서 지금 방문을 해달라고 요청.
근데 연락한통 없음. 당일 방문이 안되면 전화라도 해서 소통을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지?
그날 저녁 및 다음날 까지 정수기 이용 못함 (플라스틱 생수는 평소에 먹지 않음.)
근데 다음날 오전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현대큐밍 기사라고 해서 지금 방문하려고 하는데 집에 있는지 물어봄
?
아니 출근해있는 시간대에 방문을 무작정 하겠다고 하는 기사도 웃기고 본인들끼리 본사랑
소통이 안되는 부분을 왜 소비자가 신경을 써야하는지요?
예약을 미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날에 한번도 연락도 없고 먼저 전화를 해서 상황파악을 해야하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게다가 조치를 취해주는 경우도 체계도 없고 그냥 아무렇게나 처리를 하고 있는데 여기 시스템은 최악이네요
결국 고객센터에 또 전화를 했더니 전화 받는 사람 중에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전화 온 사람이 대처를 하는 것도 웃기네요
평일 시간대는 근무를 하고 있어 방문을 못하니 퇴근 시간 후 저녁 늦게라도 찾아오든.
실수를 한 것에 대한 조치를 해줘야 하는데 본인들 퇴근 시간대는 정해져 있어서 그 이후에는 방문이 안된다?
그럼 본인들 실수에 대한 건 소비자가 감당해라?
뭐 이딴 서비스 정신이 다 있습니까?
그래서 이번주 주말에 시간 내서 설치를 해야 하는데 평일 날까지 그럼 물을 먹지 말라는 건가요?
그리고 그때까지 물을 사먹으라는 얘기를 왜 합니까?
물을 사먹을거면 왜 정수기를 이용합니까?
물을 사먹지 않으려고 정수기 이용 하는거 아닙니까?
불편함을 내가 시간을 못내니 감수해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이렇게 상담하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인생 최초로 이런데에 글도 남길만큼 기분이 나쁘네요
평소에 물맛도 굉장히 별로여서 코디한테 몇번 와서 봐달라고 했는데도 물 맛 개선도 안되고
계속 소독약 같은 맛도 나고 별 이상이 없겠거니 하면서 그냥 사용했는데
이딴 서비스에 절대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근데 해지하겠다고도 하니 약정기간이 있으니 어쩔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악인 곳이네요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업체입니다
그리고 직원교육 다시 시켜야 할듯합니다
그 가장 위에 사람이라는 분도 상담을 그렇게 하면 그 밑에는 불보듯 뻔하네요.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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